2009년 5월 29일 금요일

Letter

편지 안쓸줄 알았지? ㅋㅋㅋ

에쎄이 쓰느라 음악 안만들줄 알았지?

아니야,

노래가 지루한감이 있고 길지만, 가사 만들어줘

그럼 더 이쁘게 바꿔볼께...

요즘 나날이 마냥 즐거워, 행복하고

하하, 지금 바베큐 먹으라고 전화왔다. 아직 씻지도 않았는데... 큰일이군

함께해줘서 고마워

내가 글재주가 심하게 없어,

문과님이 너그럽게 봐주시길... 그럼 바베큐에서 보자~

...가 아니라

아놔 내 지갑 ㅠㅠ 어디간거지...ㅋㅋㅋ

그럼 집에서보자ㅋ

니 엠에센 이메일 확인해봐-